[신동아방송광양=박광옥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최병윤)는 ’23. 12. 13.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를 방문하여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치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경찰서장은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종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예방대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인대학 강연에서 심각한 경제적 피해와 어르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 보이스피싱 범죄는 수법이 다양하고 피해 회복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어르신 안전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보호장구 착용 등 교통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7월 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병윤 경찰서장은 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안심지킴이」가 되겠다는 포부하에 경찰서 全 기능이 시민 중심의 정성치안, 안심치안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날 경찰서장은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종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예방대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인대학 강연에서 심각한 경제적 피해와 어르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 보이스피싱 범죄는 수법이 다양하고 피해 회복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어르신 안전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보호장구 착용 등 교통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7월 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병윤 경찰서장은 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안심지킴이」가 되겠다는 포부하에 경찰서 全 기능이 시민 중심의 정성치안, 안심치안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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