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1일 남악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무안스포츠클럽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무안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관내 12개 클럽에서 총 28개 팀(남 15, 여 13), 110명(남 59, 여 51)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결과 남자부 1위는 이귀환, 2위 김성태, 3위 최순주 선수가 차지했으며, 여자부 1위는 유민희, 2위 조민정, 3위 장공임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상하여, 순위별로 파크골프 용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고비호 무안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준 무안군과 무안군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첫 대회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앞으로 권위와 인기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무안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관내 12개 클럽에서 총 28개 팀(남 15, 여 13), 110명(남 59, 여 51)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결과 남자부 1위는 이귀환, 2위 김성태, 3위 최순주 선수가 차지했으며, 여자부 1위는 유민희, 2위 조민정, 3위 장공임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상하여, 순위별로 파크골프 용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고비호 무안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준 무안군과 무안군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첫 대회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앞으로 권위와 인기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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