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은 지난 18일(금) 빛드림학당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적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영화관람&추억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문화생활을 위한 영화관람과 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교복을 입고 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그때 그 시절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했다.
2022년 중학과정이 개설된 후 첫 졸업을 앞두고 체험활동에 참여한 중학 학습자는 “한번도 입어보지 못하고 꿈에도 그리워했던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니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라고 말했다.
양재호 관장은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며 배움에 열정적인 학습자들을 위해 이번 시간여행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문화생활을 위한 영화관람과 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교복을 입고 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그때 그 시절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했다.
2022년 중학과정이 개설된 후 첫 졸업을 앞두고 체험활동에 참여한 중학 학습자는 “한번도 입어보지 못하고 꿈에도 그리워했던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니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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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호 관장은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며 배움에 열정적인 학습자들을 위해 이번 시간여행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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