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화순군=이신동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외국어체험센터는 2024년 10월 19일(토) 화순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자녀를 둔 14 가족을 대상으로 ‘Eco-Friendly English Family Camp’를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국가에서 파티 문화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경험하였다.
가족들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케이크를 만들며, 케이크가 여러 문화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학부모 김○○씨는 “아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친환경 재료 사용과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방법을 배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소통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조영래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국가에서 파티 문화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경험하였다.
가족들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케이크를 만들며, 케이크가 여러 문화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학부모 김○○씨는 “아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친환경 재료 사용과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방법을 배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소통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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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조영래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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