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독도교육 주간 운영

이음 아이들 독도 위치를 알게 되고 역사적, 지리적 이해를 통한 주권 시민 성장 발판의 계기 마련

2024-10-24(목) 12:07
독도 교육 활동 결과물
[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이음학교에서는 10월23에 “주권 의식 함양을 위한 독도 교육 주간 운영” 주제로 1교시부터 8교시까지 하루 동안 6기 학생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한 학생은 “독도가 어디에 있어요?” 1교시 독도 플래시몹 연습 시간에 질문이 들어왔다. 하지만 이음 학생들에게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독도 주권 수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였다.
1교시부터 8교시까지 다양한 활동을 교과와 연계 계획을 세워서 실시하였다.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하며 역사의식 세우기를 먼저 하였고, 독도 보석십자수를 활용한 텀블러 만들기를 하고 환경과 독도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독도 사랑 컬러링 만들기와 ‘독도는우리땅’으로 6행시 짓기 활동도 하였다. 다음은 멸종위기종인 강치(바다사자)와 괭이갈매기 책갈피 만들기를 통해 독도의 생태계와 멸종위기종을 알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고, 독도와 독도 주변 바다의 생물과 바다 풍경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이용해 독도의 지리적 특성이 드러난 등대 만들기를 하여 불을 밝혀 보면서 독도 사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은 미션이 끝나면 미션 도장을 받아서 성취감을 느끼고 상품까지 받아서 독도 교육 활동 후 기쁨까지 함께 받아 갔다.
보석십자수로 독서 사랑 텀블러 만들기

 이번 '주권 의식 함양을 위한 독도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은 처음으로 독도 위치를 알게 되고, 독도의 멸종위기종들을 만나며 독도 생태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독도지킴이 안용복을 대하면서 독도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독도에 대한 주권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독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보기를 기대해본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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