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평택직할세관과 우범선박 공동 대응을 위한 합동감시 체계 구축

2024-10-24(목) 17:40
사진=최진모 평택해양경찰서장과 양승혁 평택직할세관장은 우범선박 합동감시 T/F팀 발대식을 가졌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24일 오전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양승혁)과 평택직할세관 3층 회의실에서‘우범선박 합동감시 T/F팀’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날로 교묘해지는 밀수·밀입국 등 해상불법행위에 대해 합동감시 T/F팀을 구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해상감시단속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각자 보유하고 있는 위험정보와 단속자산을 연계하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용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우범선박을 이용한 마약 등 불법 물품 은닉을 철저히 수색해서 근절함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사회 안녕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들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