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암군=이신동기자] 덕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개인 창작 그림책을 출간하며 '나도 작가다'의 꿈을 실현했다. 이번 활동은 영암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독서 인문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해 창작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총 8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그림책들은 학생들이 각자 소장할 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 및 각 학급 도서로 비치할 예정이다.
김현성 학생은 “처음에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어려웠는데,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제 책이 학교에 남게 돼서 너무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3학년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단순한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에서 나아가 책을 완성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신선화 교장은 “아이들이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이번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학교의 귀중한 교육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그림책 출간 프로젝트는 창작의 의미를 배우고 자기 표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덕진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 8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그림책들은 학생들이 각자 소장할 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 및 각 학급 도서로 비치할 예정이다.
김현성 학생은 “처음에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어려웠는데,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제 책이 학교에 남게 돼서 너무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3학년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단순한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에서 나아가 책을 완성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신선화 교장은 “아이들이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이번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학교의 귀중한 교육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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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림책 출간 프로젝트는 창작의 의미를 배우고 자기 표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덕진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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