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암군=이신동기자] 영암고등학교는 11월 7일 세한대학교와 지역연계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학업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과 고등학교 간 상호 협력하여 지역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영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학업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한대학교는 고등학생들이 대학 교육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 수준의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영암고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두 학교는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멘토링 및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지도와 학업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유인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세한대학교의 다양한 교육 자원과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의 질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훈 총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세한대는 교육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영암고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진학과 취업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영암고 학생들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세한대는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은 영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학업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한대학교는 고등학생들이 대학 교육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 수준의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영암고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두 학교는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멘토링 및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지도와 학업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유인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세한대학교의 다양한 교육 자원과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의 질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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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총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세한대는 교육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영암고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진학과 취업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영암고 학생들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세한대는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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