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여성행복응원 네트워크 정책 포럼 개최

- 12일 오후 1시 20분부터 2시 30분까지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진행
- ‘네트워크 활동 상황 공유’, ‘다양한 분야 여성 친화 정책 제안․전달’ 시간 가져

2024-11-12(화) 16:31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12일 오후 1시 20분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여성행복응원 네트워크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행복응원 네트워크는 여성친화도시 실현과 여성정책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역량강화 ▲가족친화 ▲안전동행 ▲여성경제 ▲평등문화 등 5개 분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이번 포럼은 올 한해 네트워크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여성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비롯해 여성 유관기관 협력 아래 열리는 정책 포럼에는 여성행복응원 네트워크 위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추진 현황 보고’, ‘분과별 정책 제안 전달식’, ‘기념 촬영’ 등이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날 포럼에서 제안될 여성정책 분야는 ▲역량강화 분과, ‘신중년 여성 역량 강화’ ▲가족친화 분과, ‘맞벌이 가정 행복 가족학교 운영’ ▲안전동행 분과, ‘여성 호신술 프로그램 운영’ ▲여성경제 분과, ‘여성 자립 청소년 지원’ ▲평등문화 분과, ‘성인지감수성 향상 및 성평등 교육’ 등으로 기념식을 통해 문인 북구청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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