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이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4개월간(도로제설대책기간) 군청 내에 제설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무주군 제설대책상황실은 도로 적설·결빙 시 원활한 교통상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기상특보 시 24시간 근무, 제설 요원 20명)하는 것으로, 인근 시·군, 경찰서, 군부대 등과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비상시에 대비한다.
관리 구간은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18개 노선, 236㎞로, 위임국도 37호선 설천~구천동(파회) 구간을 포함해 군도 5호선 수리재, 농어촌도로 한티재 등 상습 결빙 도로가 중점 관리 대상이다.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주요 간선도로는 군청과 읍·면에서 담당하며 마을진입로와 안길 등은 마을 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 제설반이 나서 수시로 살피게 된다.
무주군은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 차량 29대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92대 등 다양한 제설 장비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소금 1,983톤과 염화칼슘 197톤, 모래 400㎥ 등 제설 자재도 확보해 놓은 상태다.
무주군 제설대책상황실은 도로 적설·결빙 시 원활한 교통상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기상특보 시 24시간 근무, 제설 요원 20명)하는 것으로, 인근 시·군, 경찰서, 군부대 등과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비상시에 대비한다.
관리 구간은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18개 노선, 236㎞로, 위임국도 37호선 설천~구천동(파회) 구간을 포함해 군도 5호선 수리재, 농어촌도로 한티재 등 상습 결빙 도로가 중점 관리 대상이다.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주요 간선도로는 군청과 읍·면에서 담당하며 마을진입로와 안길 등은 마을 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 제설반이 나서 수시로 살피게 된다.
무주군은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 차량 29대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92대 등 다양한 제설 장비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소금 1,983톤과 염화칼슘 197톤, 모래 400㎥ 등 제설 자재도 확보해 놓은 상태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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