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가치 재조명 및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위한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2026년 5월 6일간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보고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박람회 기본계획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박람회는 Pre-EXPO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날 용역 수행 기관에서는 박람회 개최 여건, 기본 구상, 행사장 조성 계획, 콘텐츠 및 세부 프로그램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완도군의 해양치유 및 해양바이오산업 등 비교우위 자원의 가치를 어떻게 재창출해 낼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군은 1월 말 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끝나면 보고서를 토대로 박람회 계획을 더 구체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가치 재조명 및 2028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위한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2026년 5월 6일간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보고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박람회 기본계획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박람회는 Pre-EXPO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날 용역 수행 기관에서는 박람회 개최 여건, 기본 구상, 행사장 조성 계획, 콘텐츠 및 세부 프로그램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완도군의 해양치유 및 해양바이오산업 등 비교우위 자원의 가치를 어떻게 재창출해 낼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군은 1월 말 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끝나면 보고서를 토대로 박람회 계획을 더 구체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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