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목포시=이신동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16일(토) 목포시 목원동일원에서 교육복지 봉사동아리 학생 30명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연탄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5가구에, 다가올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목포교육지원청 같이&가치 봉사동아리 학생 30명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탄 3.6kg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다. 손이 시리고 팔도 아팠지만, 힘들 때마다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로 들린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연탄 배달 과정은 힘들고 지쳤지만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즐겁게 마무리를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과 가족처럼 기다리며 맞아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서 그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봉사활동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소중한 경험이 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덕원 교육장은 “학생들이 단순히 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기를 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 경험을 통해 사람과 삶을 배우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이번 연탄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5가구에, 다가올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목포교육지원청 같이&가치 봉사동아리 학생 30명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탄 3.6kg가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다. 손이 시리고 팔도 아팠지만, 힘들 때마다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로 들린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연탄 배달 과정은 힘들고 지쳤지만 다 같이 한 마음으로 즐겁게 마무리를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과 가족처럼 기다리며 맞아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서 그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봉사활동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소중한 경험이 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덕원 교육장은 “학생들이 단순히 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기를 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 경험을 통해 사람과 삶을 배우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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