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백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금량)가 지난 18일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신동진쌀400포대(10kg)를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지연주)에 보냈다고 밝혔다.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5년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백구에서 생산되는 쌀과 중앙동에서 생산되는 귤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서귀포시 중앙동에서 생산된 귤은 12월 중 백구면에 도착해 지역주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하고 2025년 교류사업을 논의한 바 있다.
정금량 위원장은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뿐만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금 교차기부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농특산물 교류로 김제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최선규 백구면장은 “지역농산물 판매를 위해 애써주신 백구면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며, 농특산물 홍보 및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 백구면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5년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백구에서 생산되는 쌀과 중앙동에서 생산되는 귤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서귀포시 중앙동에서 생산된 귤은 12월 중 백구면에 도착해 지역주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하고 2025년 교류사업을 논의한 바 있다.
정금량 위원장은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뿐만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금 교차기부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농특산물 교류로 김제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최선규 백구면장은 “지역농산물 판매를 위해 애써주신 백구면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며, 농특산물 홍보 및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 백구면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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