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곡성군=이신동기자] 곡성외국어체험센터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과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하여 관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문화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곡성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강사 양성 교육을 받은 필리핀 가정 학부모를 강사로 초청하여 필리핀 언어, 음식, 의상 등을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첫 번째 날에는 따갈로그어 인사와 전통의상 체험, 놀이문화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고, 두번째 날에는 필리핀 전통음식 만들기와 필리핀 축제 및 예술 활동에 대하여 알아보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함께 참가한 학부모를 위하여 필리핀 여행 시 필요한 기초 지식 및 생활 문화 차이, 화폐 및 기초 따갈로그어 등을 알려주는 시간도 가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필리핀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친숙해진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노명숙 교육장은 “다문화 가정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전남 교육 현실에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조화로운 공존의 가치를 익히는 것이 필수”라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곡성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강사 양성 교육을 받은 필리핀 가정 학부모를 강사로 초청하여 필리핀 언어, 음식, 의상 등을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첫 번째 날에는 따갈로그어 인사와 전통의상 체험, 놀이문화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고, 두번째 날에는 필리핀 전통음식 만들기와 필리핀 축제 및 예술 활동에 대하여 알아보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함께 참가한 학부모를 위하여 필리핀 여행 시 필요한 기초 지식 및 생활 문화 차이, 화폐 및 기초 따갈로그어 등을 알려주는 시간도 가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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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필리핀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친숙해진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노명숙 교육장은 “다문화 가정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전남 교육 현실에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조화로운 공존의 가치를 익히는 것이 필수”라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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