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오는 12월 7일(목) CGV 목포평화광장에서 “2024 톡(Talk) 톡(Talk) On-air 학생 창작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목포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와 현상을 공유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곁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솔한 시선과 창의적인 영화 제작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강박과 불안 속에서도 극복과 해결을 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내게 가장 위험한 순간, 공부 강박증에 시달리는 수연이 도서관에서 경험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Type A Personality로 총 2편이 상영된다.
영화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영광 학생은“처음에는 영화 제작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를 구상하고 촬영하면서 영화 한 편을 완성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라며 “우리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레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곁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솔한 시선과 창의적인 영화 제작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강박과 불안 속에서도 극복과 해결을 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내게 가장 위험한 순간, 공부 강박증에 시달리는 수연이 도서관에서 경험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Type A Personality로 총 2편이 상영된다.
영화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영광 학생은“처음에는 영화 제작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를 구상하고 촬영하면서 영화 한 편을 완성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라며 “우리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레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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