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목포용해초등학교에서는 11월 20일 사랑의 목도리 뜨기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과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에 참여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따뜻한 만남의 시간이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사랑의 목도리 뜨기’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목도리 뜨기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5~6학년 학생 13명에게 교직원 2명이 목도리 뜨는 기술을 가르치며 함께 만들어 학교 주변 환경을 정리 해 주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22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사랑의 목도리 뜨기는 지난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방과 후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복지실에서 함께 만들었으며 1인 2점씩 만들기를 목표로 하였다. 5학년 유○○ 학생은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막상 어르신들 목에 걸어드리니 뿌듯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목도리를 받으신 한 할머니는 “아이들이 인사만 해줘도 고마운데, 학교에서 이런 좋은 교육 활동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당신 손주들에게도 교육을 해야겠다고 말씀하셨다.
정경우 교장은 “봉사활동은 배움을 나누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촉진시키는 중요한 교육적 활동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여 이를 공헌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자신의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귀한 가치를 몸소 체험한 값진 활동이었다.
이번 활동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사랑의 목도리 뜨기’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목도리 뜨기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5~6학년 학생 13명에게 교직원 2명이 목도리 뜨는 기술을 가르치며 함께 만들어 학교 주변 환경을 정리 해 주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22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사랑의 목도리 뜨기는 지난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방과 후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복지실에서 함께 만들었으며 1인 2점씩 만들기를 목표로 하였다. 5학년 유○○ 학생은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막상 어르신들 목에 걸어드리니 뿌듯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목도리를 받으신 한 할머니는 “아이들이 인사만 해줘도 고마운데, 학교에서 이런 좋은 교육 활동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당신 손주들에게도 교육을 해야겠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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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우 교장은 “봉사활동은 배움을 나누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촉진시키는 중요한 교육적 활동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여 이를 공헌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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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귀한 가치를 몸소 체험한 값진 활동이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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