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고원치유숲, 치유·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약

- ‘2024 전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선정

2024-11-21(목) 14:57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진안군 정천면에 위치한 진안고원치유숲(이하 치유숲)이 ‘2024 전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에 선정됐다.

(재)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하는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은 도내 특색있는 치유 관광지와 의료관광 자원을 개발육성하여 지역관광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치유숲을 비롯해 태권도진흥재단, ㈜넥스트런 등 6곳이 신규 회원사로 선정됐다.

신규 선정된 회원사의 활동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다.

이로써 전체 회원사 기관⦁기업은 총 27곳으로 공공기관(2)과 협회(2), 외국인환자유치기관(7), 관광사업체(10), 치유관광지(4), 기타(2)(요양병원)으로 구분되어 활동하게 된다.

대표적인 기관⦁기업으로는 (재)순창발효관광재단, (재)고창문화관광재단,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라북도지부회, 대자인병원, 원광대학교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등이 있다. 주 활동내용으로는 ▲전북 치유⦁의료관광 사업 현황 공유 ▲회원사 간 네트워킹 ▲업무 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