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악마를 보았다...부화뇌동 尹이 문제...


-전쟁은 늙은 者이 일으키고 젊은이들과 국민들만 죽어나간다
-3차 세계 대전 가능성 키운 바이든
-본부장 등 비리에 전쟁 선택하려는 尹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2024-11-22(금) 13:14
사진=악마를 보았다. 바이든은 결국 러시아 본토 타격을 허가하면서 전쟁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세계 각국은 대사관 등 자국민 철수를 서두르고 있다. 우크라이나 인구는 1/5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미 중동에서 5만 여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이든의 전쟁을 수행하는 젤렌스키. sns캡쳐
[칼럼] 악마를 보았다...부화뇌동 尹이 문제...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결국 바이든이 확전 카드를 꺼냈다.


바이든은 젤렌스키가 끈질기게 요구한 러시아 본토 타격용 장거리 ATACMS(Army Tactical Missile System) 사용을 허가하면서 종전을 향하던 전쟁은 방향을 틀게 됐다.


거기에 더해 젤렌스키는 영국의 스톰섀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한 것이 알려지면서 전쟁은 바이든이, 네오콘이 전쟁무기와 물자 장사를 위해 기획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전쟁을 24시간 안에 끝내겠다는 트럼프의 계획은 틀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스라엘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북의 참전을 기정사실화 하는 尹의 살상무기 제공 운운으로 한반도까지 전운이 감돌게 생겼다.


북은 이미 尹과의 관계 단절을 선언했으나, 尹은 본부장 비리를 덮을 목적으로 한반도를 전쟁의 포화속으로 끌고 들어갈 속셈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비 골프를 시작했다고 했으나, 지난 8월 트럼프 실세인 트럼프 주니어가 방한했음에도 만나지 않는 등 트럼프 당선을 예측했다는 둥 그의 골프 관련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으며,
이채양명주 등 본부장 비리에 당무 개입과 공천 개입, 여론 조작 등이 목을 죄어오자 돌파구로 전쟁을 선택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은 며칠 남지 않은 임기를 3차 세계 대전의 불씨로 확장하는 ‘악의 축’ 면모를 유감 없이 보이고 있다.

휘둘리는 者이 더 나쁜 者이다.
본인과 부인, 장모의 비리를 덮기 위해 대북 전단 살포를 방관하며 러시아 경고를 무시하고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 지원 운운하는 것으로 보인다. sns캡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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