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20일(수) 관내 특수 및 통합학급 교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특수 및 통합학급 교원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이영 사회적협동조합 강세웅 대표의 ‘존중과 공감’이라는 연수를 통해 장애 학생의 자기 결정권과 장애 감수성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연수 후에는 인권지원단과 특수 및 통합학급 교원 간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허동균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 학생을 위한 인권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라고 밝혔다.
사이영 사회적협동조합 강세웅 대표의 ‘존중과 공감’이라는 연수를 통해 장애 학생의 자기 결정권과 장애 감수성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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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수 후에는 인권지원단과 특수 및 통합학급 교원 간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허동균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 학생을 위한 인권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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