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전남교육가족 326명을 대상으로2024. 11. 21.(목) ~ 11. 22.(금) 양일간 (서부권)전남여성가족재단과 (동부권)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4 권역별 현장맞춤형 다문화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느티나무 수호대」의 작가 김중미를 강사로 초청하여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한편,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실천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하였다.
연수과정은 작품 「느티나무 수호대」 이야기, 다문화 사회의 현주소,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확장,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 차별에 대한 감수성 기르기, 인권 감수성 키우기 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이OO 선생님은 “이 연수를 시작으로 교사들이 다문화학생이 아니더라도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 및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적이며 상생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용 원장은 “다문화 사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연수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수자 전원에게 김중미 작가의 저서 「느티나무 수호대」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강의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였다.
이번 연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느티나무 수호대」의 작가 김중미를 강사로 초청하여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한편,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실천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하였다.
연수과정은 작품 「느티나무 수호대」 이야기, 다문화 사회의 현주소,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확장,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 차별에 대한 감수성 기르기, 인권 감수성 키우기 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이OO 선생님은 “이 연수를 시작으로 교사들이 다문화학생이 아니더라도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 및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적이며 상생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용 원장은 “다문화 사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연수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수자 전원에게 김중미 작가의 저서 「느티나무 수호대」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강의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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