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청년농 분양형 스마트팜 부지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사업부지 및 조성 방안 도출, 사업대상지 선정평가 등 논의
- 군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농 정착을 위한 기반 될 것

2024-11-25(월) 15:57
[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은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분양형 스마트팜 부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농업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부지 및 조성 방안 도출 △사업타당성 확보 △사업대상지 선정 평가 △단지 모델링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청년농업인 분양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해 실무진과 자문단 간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청년농업인 분양형 스마트팜’은 임대형 스마트팜 임대농들이 임대 계약 종료 후 부지확보의 어려움으로 농업 창업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청년 농업인 분양형 스마트팜 부지를 조성해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할 계획으로 이에 중점을 두고 기본 설계를 실시할 방침이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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