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5일 가야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함안시니어클럽에서 직접 기른 배추 900포기를 기탁받아 새마을 회원들 60여 명이 참여해 지난 22일부터 4일간 정성껏 담갔으며, 배분작업을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 2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유병용 회장과 정명희 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함안시니어클럽에서 직접 기른 배추 900포기를 기탁받아 새마을 회원들 60여 명이 참여해 지난 22일부터 4일간 정성껏 담갔으며, 배분작업을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 2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유병용 회장과 정명희 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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