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무주읍 상권활성화사업 ‘노후 간판정비 추진’

-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 박차
- 덕유산 능선, 반딧불이 디자인으로 특색있는 상권 조성
- 노후 간판정비로 도시미관 가꾸고 지역경제 활성화

2024-11-27(수) 16:20
[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이 무주읍 일원에서 ‘노후 간판정비사업’(무주읍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무주읍 상권활성화추진단 주관으로 추진되는 노후 간판정비 사업은 덕유산과 반딧불이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야간 경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후 간판정비는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무주읍 상권활성화 구역 중 단천로(후간도로) 일대 55개 점포 노후간판을 교체 마무리할 계획이다.

무주읍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연차별로 추진하는 노후간판 정비를 통해 지역이미지를 개선하고 아름다운 야간 경관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영 무주읍상권활성화추진단장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지역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공간으로 정비해 무주읍 상권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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