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은평구는 지난 21일 은평구 치매안심센터가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하프봉사단 학생들로부터 직접 만든 인지키트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3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후 정기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매년 직접 만든 인지키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치매 관련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키트에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컬러링 활동 북과 공기놀이, 쉬운 악기 ‘카주’, 직접 뜬 수세미 등이 손편지와 함께 담겼다. 인지키트는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하프봉사단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써 앞으로도 활발한 치매 예방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3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후 정기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매년 직접 만든 인지키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치매 관련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키트에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컬러링 활동 북과 공기놀이, 쉬운 악기 ‘카주’, 직접 뜬 수세미 등이 손편지와 함께 담겼다. 인지키트는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하프봉사단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써 앞으로도 활발한 치매 예방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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