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우크라 특사 무기 구매 요청에 난색? 두고 볼일...


-왜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하려고 하는가... 주가조작? 페이백? 때문?

2024-11-28(목) 11:50
사진=尹이 우크라 특사를 만나 무기 구매 요청에 난색을 표했다는 sbs 단독이 나왔다. ytn
尹, 우크라 특사 무기 구매 요청에 난색? 두고 볼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우크라이나 특사단의 무기 구매 요청에 尹이 난색을 표했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27일 우크라이나 우메로프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방한한 우크라이나 특사단은 尹을 만나고 김용현 국방장관을 만나 무기 지원 요청 대신 천궁 등 국산 무기를 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이에 尹이 난색을 표했다는 sbs 단독이 나왔다.


sbs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 "우크라이나가 판매를 적극 요청한 무기는 천궁 요격체계와 국지방공레이더, 대포병 레이더 등 비살상 무기"라면서,

살상용인 155mm 포탄 지원이 어려우면 포탄을 날리는 장약만이라도 팔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국방부는 방산업체에 우크라이나 특사단 개별 접촉 자제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방산업체 관계자들은 "LIG넥스원, 한화, 현대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도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무기 구매 관련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는데,

천궁은 2030년이나 돼야 신규 수출이 가능하고 K9, K2, 천무는 수출할 재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대국민 담화에서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 지원 운운하자 우크라이나가 달려들고 있다. 대통령의 언행은 항상 진중해야 하는 이유다. mbc



러시아는 이미 尹에게 우크라이나에 무기 수출은 파국이라고 경고했으며,

트럼프 역시 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하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있으나,

사도광산 사태에서 보듯 尹의 행보는 나카소네 상을 수상한 그의 측근들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는 2005년 6월 일본의 세계평화연구소가 매년 아태지역 국가의 젊은 세대 중 국제적인 연구 및 실천에서 업적이 두드러진 사람에게 주는 제1회 나카소네상 우수상과 상금 100만엔을 받았다고 소개하고 있다. 尹의 우크라 무기 지원 여부도 이 같은 자들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사도광산 등재 찬성 약속을 어겼으나 한마디 말도 못하고 따로 모임을 하고 있는 주일대사. mbc뉴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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