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사랑의 교회, 언 마음을 녹이는 사랑의 연탄나눔

- 유달동 취약계층 5세대에 연탄 1,000장, 난방유 500리터 후원

2024-11-28(목) 16:38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목포 사랑의 교회가 지난 23일 유달동에 연탄 1,000장(세대당 200장), 난방유 500리터(세대당 100리터), 이불 5세트를 후원했다.

사랑의 교회 52명의 초·중·고 청소년 봉사단은 비탈길에 줄지어 서서 구슬땀을 흘리며 한 장 한 장 연탄을 옮겼다.

사랑의 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김양훈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 고 말했다.

이민희 유달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겨울철 춥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해 주신 사랑의 교회에 감사드리며 특히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