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다도초등학교은 지난 11월 27일, 한아름유치원 5세반(보라반, 파랑반) 유아 39명을 초청하여 나주형 유·초연계 이음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나주형 유·초연계 이음학기는 혁신도시내 6개 단설유치원과 원도심·면단위 8개 초등학교의 연계를 통해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초등학교는 학교 홍보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다도초등학교에서는 특색교육인 「책가방 없는 날」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하여 한아름유치원 5세반 유아들과 레크레이션 및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다도초등학교 전교생은 5세반 유아들이 다도관에 입장하자, 동물 캐릭터 풍선을 나눠주며 큰 박수로 환영해주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뒤이어 신기한 마술, 풍선아트, 버블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쉬는 시간에는 5, 6학년 학생들이 나주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 준 간식을 서로 나눠주며 다도초등학교에서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야기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유아들은 1학년 교실을 방문하여 책상에 앉아보고, 교실 환경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입학을 기대해보고, 돌봄교실 및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된 학교 도서관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주형 유·초연계 이음학기는 혁신도시내 6개 단설유치원과 원도심·면단위 8개 초등학교의 연계를 통해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초등학교는 학교 홍보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다도초등학교에서는 특색교육인 「책가방 없는 날」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하여 한아름유치원 5세반 유아들과 레크레이션 및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다도초등학교 전교생은 5세반 유아들이 다도관에 입장하자, 동물 캐릭터 풍선을 나눠주며 큰 박수로 환영해주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뒤이어 신기한 마술, 풍선아트, 버블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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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는 5, 6학년 학생들이 나주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 준 간식을 서로 나눠주며 다도초등학교에서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야기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유아들은 1학년 교실을 방문하여 책상에 앉아보고, 교실 환경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입학을 기대해보고, 돌봄교실 및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된 학교 도서관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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