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여수여자고등학교는 오늘 12월 2일 1,2,3학년 이공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인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60회 졸업한 여성 과학자 김도연을 강사로 초빙하여 NASA에 들어가서 연구를 하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여성 과학자는 “자신의 꿈을 키워왔던 장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 자리에 있는 후배들도 제2의 자신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나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하면서 항상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학생들은 시종일관 집중하며 강연을 경청했다. 과학자를 진로로 희망하는 한 학생은 NASA에 가게 된 계기, 그 방법 등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본교 교사 김명지는 “동문이었던 친구가 멋진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 반가웠으며,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눔으로서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갖게 됐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 뿌듯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60회 졸업한 여성 과학자 김도연을 강사로 초빙하여 NASA에 들어가서 연구를 하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여성 과학자는 “자신의 꿈을 키워왔던 장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 자리에 있는 후배들도 제2의 자신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나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하면서 항상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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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시종일관 집중하며 강연을 경청했다. 과학자를 진로로 희망하는 한 학생은 NASA에 가게 된 계기, 그 방법 등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본교 교사 김명지는 “동문이었던 친구가 멋진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 반가웠으며,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눔으로서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을 갖게 됐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 뿌듯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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