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교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30분과 저녁 7시 전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사랑이 머무는 날’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강혜정과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을 역임한 바리톤 김진추, 반주계의 거장 달톤 발드윈으로부터 원터풀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영민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아리아를 중심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듣기 편한 한국가곡과 영화음악 등 11곡을 선보일 계획으로 교육 가족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전남 교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 펼치고 있는‘사랑이 머무는 날’공연은 교직원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을 통해 학교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꾀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김광일 관장은 “추운 연말 따뜻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교직원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30분과 저녁 7시 전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사랑이 머무는 날’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강혜정과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을 역임한 바리톤 김진추, 반주계의 거장 달톤 발드윈으로부터 원터풀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영민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아리아를 중심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듣기 편한 한국가곡과 영화음악 등 11곡을 선보일 계획으로 교육 가족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전남 교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 펼치고 있는‘사랑이 머무는 날’공연은 교직원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을 통해 학교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꾀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김광일 관장은 “추운 연말 따뜻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교직원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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