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나주교육지원청은 11월 29일(금), 빛가람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예술 더하기 수업 성과공유회’에 함께하며, 학교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새로운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와 빛가람초등학교가 협력해 빛가람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다양한 예술 수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성과공유회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연극 공연을, 2학년은 건축 작품 전시를, 3학년은 설치미술 발표와 도슨트 활동을, 4학년은 다문화 음악을 주제로 한 합주와 합창 공연을, 5학년은 자신들이 창작한 문학 작품의 전자책 출간을, 6학년은 단편 영화 제작과 상영을 통해 각 학년별로 특화된 예술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창의성과 감수성을 발휘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학교(공동교육과정 Ⅰ), 학교와 공공기관(공동교육과정 Ⅱ), 학교와 대학(공동교육과정 Ⅲ) 등 지역특성을 기반으로 한 자치와 협치의 「나주형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빛가람초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나주형 공동교육과정 Ⅱ 모델이 우리 학생들의 심미적 역량에 주는 긍정적 영향을 확인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
나주교육지원청은 빛가람초등학교를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중심 학교로 지원하고, 2025년에는 혁신도시 내 초등학교 4곳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나주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발전기금 지원 등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변정빈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나주 지역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연극 공연을, 2학년은 건축 작품 전시를, 3학년은 설치미술 발표와 도슨트 활동을, 4학년은 다문화 음악을 주제로 한 합주와 합창 공연을, 5학년은 자신들이 창작한 문학 작품의 전자책 출간을, 6학년은 단편 영화 제작과 상영을 통해 각 학년별로 특화된 예술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창의성과 감수성을 발휘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학교(공동교육과정 Ⅰ), 학교와 공공기관(공동교육과정 Ⅱ), 학교와 대학(공동교육과정 Ⅲ) 등 지역특성을 기반으로 한 자치와 협치의 「나주형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빛가람초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나주형 공동교육과정 Ⅱ 모델이 우리 학생들의 심미적 역량에 주는 긍정적 영향을 확인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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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교육지원청은 빛가람초등학교를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중심 학교로 지원하고, 2025년에는 혁신도시 내 초등학교 4곳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나주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발전기금 지원 등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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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빈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나주 지역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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