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고흥=이신동기자] 금산초등학교는 12월 9일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 연수원을 방문해 지난달 11월에 ‘사랑나눔시장’에서 모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사랑나눔시장은 학생들에게 나눔과 기부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매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회와 학부모회는 물품 준비와 판매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모았고, 그 과정에서 기부와 봉사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 연수원을 방문한 학생회 임원과 선생님들은 두 간호사의 헌신적인 삶을 배우며 나눔의 정신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수익금은 전액 아프리카 케냐의 진료소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현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석 교장은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회 모든 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나눔을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 금산초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금산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랑나눔시장은 학생들에게 나눔과 기부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매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회와 학부모회는 물품 준비와 판매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모았고, 그 과정에서 기부와 봉사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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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 연수원을 방문한 학생회 임원과 선생님들은 두 간호사의 헌신적인 삶을 배우며 나눔의 정신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수익금은 전액 아프리카 케냐의 진료소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현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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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석 교장은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회 모든 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나눔을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 금산초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금산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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