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장성=이신동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은 12.10.(수) 장성 관내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늘봄실무사 배치와 관련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11월중 채용시험을 통해 최종선발된 늘봄실무사의 초등학교 현장 배치에 앞서 이루어졌다.
회의에서는 늘봄실무사의 주요 업무 및 역할, 거점학교(순회학교) 근무일수 효율적인 근무를 위한 방안, 학교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교감들은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였으며, 늘봄실무사의 역할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정선영 교육장은 “늘봄실무사는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 안정적 정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문 행정인력 현장투입으로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성 관내 초등학교가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늘봄실무사와 학교간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믿고 안전한 장성늘봄학교가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11월중 채용시험을 통해 최종선발된 늘봄실무사의 초등학교 현장 배치에 앞서 이루어졌다.
회의에서는 늘봄실무사의 주요 업무 및 역할, 거점학교(순회학교) 근무일수 효율적인 근무를 위한 방안, 학교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교감들은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였으며, 늘봄실무사의 역할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정선영 교육장은 “늘봄실무사는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 안정적 정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문 행정인력 현장투입으로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성 관내 초등학교가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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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늘봄실무사와 학교간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믿고 안전한 장성늘봄학교가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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