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고흥=이신동기자] 봉래초등학교는 1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전교생 37명과 인솔 교사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복산목재체험장에서 ‘우리 고장 고흥 바로 알기’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고흥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목재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1~3학년 학생들은 12월 10일, 4~6학년 학생들은 12월 11일 각각 마복산목재체험장을 찾아 목걸이 만들기, 동물 모형 피리 제작 및 꾸미기 등 목재 공예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핸드폰 보관함 겸 연필통 만들기, 나무 책꽂이 제작 및 꾸미기 등 목재의 활용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김준영 강사(마복산목재체험관장)의 지도로 2명씩 짝을 이뤄 각종 공예 활동을 진행했다. 공예 과정에서 나무의 쓰임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나무 공예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겼으며, 자연과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
김준영 강사는 “마복산목재문화체험장은 체험자들에게 목재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00(초6) 학생은 "책꽂이 만들기를 하며 못질하는 게 새로운 경험이었고, 관장님과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친구와 함께 만드는 것이 재밌었다. 그리고 나무들을 이용해 내가 생각한 대로 여러 가지 모형 만들기와 나무 피리, 동물 모형 캐릭터 꾸미기가 흥미로웠다." 라 말했다.
최00(초4) 학생은 "나무로 책꽂이를 만들고 사포질하는 것이 재밌었다"라 말했다.
류00(초2) 학생은 "핸드폰 보관함이 있는 연필통 만들기가 가장 좋았다. 그리고 교실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예쁘게 색칠한 게 즐거웠다“ 라고 말했다.
봉래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을 지속해서 확대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가치를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고흥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목재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1~3학년 학생들은 12월 10일, 4~6학년 학생들은 12월 11일 각각 마복산목재체험장을 찾아 목걸이 만들기, 동물 모형 피리 제작 및 꾸미기 등 목재 공예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핸드폰 보관함 겸 연필통 만들기, 나무 책꽂이 제작 및 꾸미기 등 목재의 활용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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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김준영 강사(마복산목재체험관장)의 지도로 2명씩 짝을 이뤄 각종 공예 활동을 진행했다. 공예 과정에서 나무의 쓰임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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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나무 공예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겼으며, 자연과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
김준영 강사는 “마복산목재문화체험장은 체험자들에게 목재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00(초6) 학생은 "책꽂이 만들기를 하며 못질하는 게 새로운 경험이었고, 관장님과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친구와 함께 만드는 것이 재밌었다. 그리고 나무들을 이용해 내가 생각한 대로 여러 가지 모형 만들기와 나무 피리, 동물 모형 캐릭터 꾸미기가 흥미로웠다." 라 말했다.
최00(초4) 학생은 "나무로 책꽂이를 만들고 사포질하는 것이 재밌었다"라 말했다.
류00(초2) 학생은 "핸드폰 보관함이 있는 연필통 만들기가 가장 좋았다. 그리고 교실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예쁘게 색칠한 게 즐거웠다“ 라고 말했다.
봉래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을 지속해서 확대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가치를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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