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신안=이신동기자] 비금초는 지난 12일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인문교육 주간’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독도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 독서 마라톤 시상식, 독서 골든벨 퀴즈 대회 등이 진행되었다.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에서는 가족이 함께 독도 수호의 의미를 담은 창작물을 제작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였다.
독서 골든벨 퀴즈 대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팀을 이루어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돼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년별 독후 활동 작품 전시회도 열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독도 관련 그림, 포스터, 시화 등이 도담관을 풍성하게 채웠다.
1년간 진행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독서 마라톤’에서는 구간을 완주한 학생들에게 상장과 소감 발표의 기회가 주어졌다. 독서 마라톤에 참여한 6학년 김근영 학생은 “독서 마라톤을 통해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이 생겼어요.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느낌이 들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독서가 더 좋아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5학년 문승우학부모는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근태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을 통해 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독도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 독서 마라톤 시상식, 독서 골든벨 퀴즈 대회 등이 진행되었다.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에서는 가족이 함께 독도 수호의 의미를 담은 창작물을 제작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였다.
독서 골든벨 퀴즈 대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팀을 이루어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돼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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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년별 독후 활동 작품 전시회도 열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독도 관련 그림, 포스터, 시화 등이 도담관을 풍성하게 채웠다.
1년간 진행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독서 마라톤’에서는 구간을 완주한 학생들에게 상장과 소감 발표의 기회가 주어졌다. 독서 마라톤에 참여한 6학년 김근영 학생은 “독서 마라톤을 통해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이 생겼어요.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느낌이 들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독서가 더 좋아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5학년 문승우학부모는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근태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을 통해 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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