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광양교육지원청은 12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3일간 광양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동계훈련 대비 초등 학생선수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광양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운동부 교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 운동부 교류 프로그램은 학생선수들이 타 운동부 종목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점검하는 진로 탐색 활동이다. 광양칠성초 육상부, 광양서초 소프트테니스부, 광양중마초 수영부, 광양중동초 탁구부, 광양마동초 유도부, 광양중진초 테니스부 50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하여 근지구력, 순발력, 등 기초 체력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합동훈련에 참가한 학생선수는 “지난 번에 체험했던 소프트테니스도 너무 재미있었다. 다른 종목도 더 경험해 보면서 진로를 결정하고 싶다.”며 “소규모로 할 때보다 합동훈련에서 많은 선수들과 함께 하니 더 재밌고 열심히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여선 교육장은 “초등학교 학생선수들은 더 넓은 진로를 탐색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광양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운동부 교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 운동부 교류 프로그램은 학생선수들이 타 운동부 종목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점검하는 진로 탐색 활동이다. 광양칠성초 육상부, 광양서초 소프트테니스부, 광양중마초 수영부, 광양중동초 탁구부, 광양마동초 유도부, 광양중진초 테니스부 50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하여 근지구력, 순발력, 등 기초 체력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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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훈련에 참가한 학생선수는 “지난 번에 체험했던 소프트테니스도 너무 재미있었다. 다른 종목도 더 경험해 보면서 진로를 결정하고 싶다.”며 “소규모로 할 때보다 합동훈련에서 많은 선수들과 함께 하니 더 재밌고 열심히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여선 교육장은 “초등학교 학생선수들은 더 넓은 진로를 탐색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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