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곡성=이신동기자]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는 2024년 12월 9일(월) ~ 10일(화) 2일간 3학년 조리 코스 2개반 서양조리 전문교과의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부모를 초대한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였다.
서양조리 교과 시간에 실습한 요리 5가지로 프렌치 코스요리를 구성하고, 각 반별 학부모, 지인 등 22명씩 초대하여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2학기 교과 프로젝트 활동으로 계획하여, 학생들과 교사는 각 메뉴의 조리법을 익히고 숙달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최종 코스 요리를 구성하였다.
메뉴는 「아뮤즈부쉬, 오르되브르, 포타주, 비앙드, 디저트 및 음료」 5코스로 구성했으며, 음식 조리 및 제공 뿐 아니라 레스트랑 운영 및 손님 응대까지의 전문적인 레스트랑 창업 및 경영 실무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담당교사(김○호)는 졸업을 앞둔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의 의미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고민하다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던 동아리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반별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였으며, 참여한 학생들과 초대받은 학무모에게 큰 의미가 있는 성공적인 교육활동으로 마무리하였다.
팝업레스토랑에 초대받고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직접 확인한 유성우 교장은 학생들의 높은 수준의 레스토랑 운영과 요리 실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며 팝업 레스트랑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로서 더욱 성장하고 강점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5년에도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조리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색교육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교육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서양조리 교과 시간에 실습한 요리 5가지로 프렌치 코스요리를 구성하고, 각 반별 학부모, 지인 등 22명씩 초대하여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2학기 교과 프로젝트 활동으로 계획하여, 학생들과 교사는 각 메뉴의 조리법을 익히고 숙달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최종 코스 요리를 구성하였다.
메뉴는 「아뮤즈부쉬, 오르되브르, 포타주, 비앙드, 디저트 및 음료」 5코스로 구성했으며, 음식 조리 및 제공 뿐 아니라 레스트랑 운영 및 손님 응대까지의 전문적인 레스트랑 창업 및 경영 실무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담당교사(김○호)는 졸업을 앞둔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의 의미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고민하다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던 동아리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반별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였으며, 참여한 학생들과 초대받은 학무모에게 큰 의미가 있는 성공적인 교육활동으로 마무리하였다.
|
팝업레스토랑에 초대받고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직접 확인한 유성우 교장은 학생들의 높은 수준의 레스토랑 운영과 요리 실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며 팝업 레스트랑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로서 더욱 성장하고 강점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5년에도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조리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색교육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교육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