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카카오톡 챗봇 등 SNS 채널 다각화로 고객 소통 확대

2024-12-13(금) 17:26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성화하고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여,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올해 인천시 3대 시정 가치 중 하나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 채널을 전면적으로 개편한 재단은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다각화하였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함은 물론, 재단의 다양한 정책 및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하였다.

○이를 통해, SNS 채널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93.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 재단은 소상공인이 자주 접하는 플랫폼에서 손쉽게 재단의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정보 및 지원 사례 정보 제공, 매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 또한,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신규 도입, 24시간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이용방법과 필요한 서류 등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신속히 받을 수 있다. 재단은 지속적인 챗봇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신용보증재단 전무수 이사장은 “SNS 채널과 챗봇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서며 소상공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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