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여수여고 학생들의 이중언어 집중강화와 세계시민 의식 및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해 교과 연계 체험 캠프를 실시한다.
여수여자고등학교는 12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일대를 탐방하며 자기 주도성과 협동성을 강조한‘이중언어 교과 연계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여수여고는 학기 중에 일본어 회화 및 중국어 회화 등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며 다문화 교육 및 이중언어 집중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이중언어와 글로벌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10명(인솔 교사 2명)의 학생을 중심으로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시민 의식, 국제이해 능력, 문제해결력, 자기 주도성을 키워 공동체 안에서 연대와 협업을 이끌어내는 미래 사회의 리더 양성을 기대한다.
20일(금)부터 1박 2일간 일본 문화원 및 중국 문화원 탐방을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전시 및 뮤지컬 관람, 각 나라 복식 및 문화 체험활동, 대학 자율탐방 등을 통해 이중언어와 다문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국제이해 능력과 세계시민 의식을 키워갈 예정이다.
일본어 교사 이효정은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주도성을 갖고 캠프를 진행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신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수여자고등학교는 12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일대를 탐방하며 자기 주도성과 협동성을 강조한‘이중언어 교과 연계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여수여고는 학기 중에 일본어 회화 및 중국어 회화 등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며 다문화 교육 및 이중언어 집중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이중언어와 글로벌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10명(인솔 교사 2명)의 학생을 중심으로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시민 의식, 국제이해 능력, 문제해결력, 자기 주도성을 키워 공동체 안에서 연대와 협업을 이끌어내는 미래 사회의 리더 양성을 기대한다.
20일(금)부터 1박 2일간 일본 문화원 및 중국 문화원 탐방을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전시 및 뮤지컬 관람, 각 나라 복식 및 문화 체험활동, 대학 자율탐방 등을 통해 이중언어와 다문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국제이해 능력과 세계시민 의식을 키워갈 예정이다.
일본어 교사 이효정은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주도성을 갖고 캠프를 진행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신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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