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최근 ‘사랑가득상자’ 전달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가득상자는 2017년부터 매년 후원받은 생필품, 식료품 등을 상자에 담아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1월 11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의 후원자들로부터 총 856만 원의 후원 금품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물품들은 남동구와 관련 기관을 통해 아동 47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수 남동구 아동복지과장은 “많은 아동이 따뜻한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후원자와 ‘사랑가득상자’ 전달을 위해 애써준 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혜선 센터장은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가득상자’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랑가득상자는 2017년부터 매년 후원받은 생필품, 식료품 등을 상자에 담아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1월 11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의 후원자들로부터 총 856만 원의 후원 금품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물품들은 남동구와 관련 기관을 통해 아동 47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수 남동구 아동복지과장은 “많은 아동이 따뜻한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후원자와 ‘사랑가득상자’ 전달을 위해 애써준 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혜선 센터장은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가득상자’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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