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함평=이신동기자] 12월 21일, 기산초등학교 12회 동창 선배들이 후배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교육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기산초등학교 12회 동창 선배들은 지난 12월 20일 금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다문화 감성 배움 수업을 위해 서울 및 경기도를 방문한 어린 후배들을 직접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또한, 이 자리에서 2024년 56회 졸업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과 기산초 학생들의 체험 수업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50만원을 전달하는 감사한 시간도 함께 가졌다.
직접 발전기금을 전달 받은 1학년 김윤우 학생은 “선배라고 하면 그냥 형 누나만 생각이 나는데, 이렇게 큰 어른이 선배라고 하니까 신기하다. 후배인 저희를 위해 이렇게 큰 발전기금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친구들이 이 발전기금을 가지고 더 좋고 행복한 체험 수업을 했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산초등학교 1~5학년의 학생이 서울로 떠난 다문화 감성 배움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다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다문화박물관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여러 나라의 문화를 관람하고 특히 다양한 나라의 의상을 입고 춤과 노래를 배워보는 체험 중심 교육이 이루어 졌고, 함평에서는 접하기 힘든 세계 뮤지컬 공연인 ‘판타지아’공연 감상 등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한 체험 수업을 진해하였다.
기산초등학교 12회 동창 선배들은 지속적으로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산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기산초등학교 12회 동창 선배들은 지난 12월 20일 금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다문화 감성 배움 수업을 위해 서울 및 경기도를 방문한 어린 후배들을 직접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또한, 이 자리에서 2024년 56회 졸업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과 기산초 학생들의 체험 수업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50만원을 전달하는 감사한 시간도 함께 가졌다.
직접 발전기금을 전달 받은 1학년 김윤우 학생은 “선배라고 하면 그냥 형 누나만 생각이 나는데, 이렇게 큰 어른이 선배라고 하니까 신기하다. 후배인 저희를 위해 이렇게 큰 발전기금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친구들이 이 발전기금을 가지고 더 좋고 행복한 체험 수업을 했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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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산초등학교 1~5학년의 학생이 서울로 떠난 다문화 감성 배움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다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다문화박물관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여러 나라의 문화를 관람하고 특히 다양한 나라의 의상을 입고 춤과 노래를 배워보는 체험 중심 교육이 이루어 졌고, 함평에서는 접하기 힘든 세계 뮤지컬 공연인 ‘판타지아’공연 감상 등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한 체험 수업을 진해하였다.
기산초등학교 12회 동창 선배들은 지속적으로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산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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