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구례=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구례도서관은 지난 10월 14일(월)부터 12월 19일(목)까지 구례 관내 지역아동센터 438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움직이는 Book적북적 도서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40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을 대상으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아띠’와 ‘책읽는 독토리’,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꿈꾸는 영어 그림책 세상’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감정표현, 자연의 소중함, 생활 속 영어 표현 익히기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계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특히나 먼 거리에 있는 센터에 대해 독서교육을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구례의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민이 책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총 40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을 대상으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아띠’와 ‘책읽는 독토리’,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꿈꾸는 영어 그림책 세상’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감정표현, 자연의 소중함, 생활 속 영어 표현 익히기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계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특히나 먼 거리에 있는 센터에 대해 독서교육을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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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구례의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민이 책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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