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학 군북 명동이장, 따뜻한 마음을 담아 100만 원 기탁

2024-12-27(금) 11:52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군북면 명동이장 박기학은 24일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1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박기학 군북면 명동이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학 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 “많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학 군북면 명동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꾸준히 기부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함안군의 기부행렬에 따뜻함을 더 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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