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도봉구가 지난해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친환경 나눔텃밭 등을 운영해 수확한 농작물 총 410kg을 도봉푸드뱅크마켓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친환경 나눔텃밭을 운영하고 각각 85kg, 325kg의 농작물을 수확했다. 기부한 농작물은 도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발광다이오드(LED) 식물재배기로 시공간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환경을 최적화해 농작물을 기를 수 있는 기술이다.
구는 도심 속에서 과학 기반 농업방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수확한 농작물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나눔텃밭도 지역 내 총 3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중 공공용 텃밭에서 수확되는 농작물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통해 새로운 도시농업 형태를 제시하며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 여기에서 수확한 농작물과 친환경 나눔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능형 농장(스마트팜)과 친환경 나눔텃밭을 계속 운영해 도시 농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구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친환경 나눔텃밭을 운영하고 각각 85kg, 325kg의 농작물을 수확했다. 기부한 농작물은 도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발광다이오드(LED) 식물재배기로 시공간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환경을 최적화해 농작물을 기를 수 있는 기술이다.
구는 도심 속에서 과학 기반 농업방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수확한 농작물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나눔텃밭도 지역 내 총 3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중 공공용 텃밭에서 수확되는 농작물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통해 새로운 도시농업 형태를 제시하며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 여기에서 수확한 농작물과 친환경 나눔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능형 농장(스마트팜)과 친환경 나눔텃밭을 계속 운영해 도시 농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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