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서장 황인)는 오늘부터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의용소방대원들이 북구청, 광주중외공원 일원 등 관내 다중이용장소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22일 오전 실시한 궐기대회 등을 위해 깨끗한 광주 북구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자율봉사(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도로‧인도 주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부주의로 인한 쓰레기 화재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위험요소 사전제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강형선)‧여(현명남)은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깨끗함 뿐 아니라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22일 오전 실시한 궐기대회 등을 위해 깨끗한 광주 북구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자율봉사(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도로‧인도 주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부주의로 인한 쓰레기 화재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위험요소 사전제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강형선)‧여(현명남)은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깨끗함 뿐 아니라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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