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은 1월 21일,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중부권역 8개 지역(나주, 장성, 담양, 화순, 장흥, 강진, 영암, 영광) 교육지원청과 각 도서관 담당자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중부권역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하여 학교도서관지원센터-교육지원청-도서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중복사업을 지양함으로써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의 내용은 2025년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사업 안내, 2025년 기관별 중복사업 공유 및 개선 방법 논의,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 내용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진수 관장은“이번 협의를 통해 중부권역 교육공동체의 기반을 다져 중부권역 독서인문교육이 한층 더 활성화되고 학생들의 독서력 신장 및 미래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하여 학교도서관지원센터-교육지원청-도서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중복사업을 지양함으로써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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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내용은 2025년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사업 안내, 2025년 기관별 중복사업 공유 및 개선 방법 논의,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 내용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진수 관장은“이번 협의를 통해 중부권역 교육공동체의 기반을 다져 중부권역 독서인문교육이 한층 더 활성화되고 학생들의 독서력 신장 및 미래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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