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은평구 수색동은 지난해 12월 자치회관 2층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설치하고 올 1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1월에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스크린 파크골프는 실내에서도 파크골프를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으로 겨울철 생활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권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스크린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이 겨울에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스포츠다”며 “건강이 곧 복지라는 생각으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고덕환 수색동장은 “스크린 파크골프는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며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듣고 부족한 점은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1월에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스크린 파크골프는 실내에서도 파크골프를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으로 겨울철 생활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권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스크린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이 겨울에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스포츠다”며 “건강이 곧 복지라는 생각으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고덕환 수색동장은 “스크린 파크골프는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며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듣고 부족한 점은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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