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윤민식기자] 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차준택 구청장)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날 육군7873부대 3대대와 육군1658부대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명절 연휴에도 최일선 현장에서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애쓰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기키 위해 명절에도 지역방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군 장병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덕분에 구민 모두가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군부대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날 육군7873부대 3대대와 육군1658부대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명절 연휴에도 최일선 현장에서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애쓰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기키 위해 명절에도 지역방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군 장병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덕분에 구민 모두가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군부대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