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2025 임실 방문의 해’가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대표 소주인‘참이슬’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된다.
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지점장 하주완)과 협력하여‘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이 붙은 소주를 시중에 선보였다.
지난 21일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과 함께‘2025 임실 방문의 해’라벨이 붙은 하이트진로 참이슬이 첫 출시됐다.
진로의 대표 제품인 참이슬 소주병에 임실 방문의 해 보조 라벨을 부착하여 시판을 시작, 서울과 경기권역 등 수도권과 전북에 약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라벨 부착 홍보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을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주병에 부착된 홍보라벨은 전국 각지에 임실 관광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임실 방문의 해를 비롯한 지역축제 홍보라벨을 소주병에 부착키로 하이트진로 측과 합의, 이를 통해 임실의 다양한 매력과 아름다운 명소를 전국에 알리겠다는 복안이다.
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지점장 하주완)과 협력하여‘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이 붙은 소주를 시중에 선보였다.
지난 21일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과 함께‘2025 임실 방문의 해’라벨이 붙은 하이트진로 참이슬이 첫 출시됐다.
진로의 대표 제품인 참이슬 소주병에 임실 방문의 해 보조 라벨을 부착하여 시판을 시작, 서울과 경기권역 등 수도권과 전북에 약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라벨 부착 홍보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을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주병에 부착된 홍보라벨은 전국 각지에 임실 관광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임실 방문의 해를 비롯한 지역축제 홍보라벨을 소주병에 부착키로 하이트진로 측과 합의, 이를 통해 임실의 다양한 매력과 아름다운 명소를 전국에 알리겠다는 복안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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