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중등 2030수업교사 41명을 대상으로 2025. 1. 20.(월) ~ 1. 24.(금)까지 “중등 2030수업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는 2030교실에서 수업하게 될 2030수업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개설되었다. 2030교실은 미래 사회 핵심역량인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전남이 직면한 2030년 교육상황을 대비한 수업을 담는 공간으로, 수업 대전환을 촉진하고 K-에듀를 선도하는 교실을 뜻한다.
이런 취지에 걸맞게 이번 연수는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과 평가 설계, 개념기반 탐구학습 설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미래교실 수업 사례 나눔, 핵심질문을 통한 수업 설계 등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특히, 다양한 교과 교사들이 모인 상황을 고려해 계열별, 교과별 분반을 만들어 강사와 교사들이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2030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하였다. 21일(화)에는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 새로이 구축된 2030교실에 가서 미래교실을 체험하기도 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2030교실을 신청한 후 어떻게 교실을 구축하고 수업에 대해 연구할 것인지 한편으로 기대가 되고 막막하기도 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전남의 미래교육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어떤 수업을 이끌어 갈 것인지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호 원장은 “격변의 시대이다. 교육 분야에도 최첨단의 기술과 방법들이 우리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그러나 교육의 본질은 수업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2030수업교사들이 미래 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이 연수는 2030교실에서 수업하게 될 2030수업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개설되었다. 2030교실은 미래 사회 핵심역량인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전남이 직면한 2030년 교육상황을 대비한 수업을 담는 공간으로, 수업 대전환을 촉진하고 K-에듀를 선도하는 교실을 뜻한다.
이런 취지에 걸맞게 이번 연수는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과 평가 설계, 개념기반 탐구학습 설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미래교실 수업 사례 나눔, 핵심질문을 통한 수업 설계 등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특히, 다양한 교과 교사들이 모인 상황을 고려해 계열별, 교과별 분반을 만들어 강사와 교사들이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2030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하였다. 21일(화)에는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 새로이 구축된 2030교실에 가서 미래교실을 체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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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2030교실을 신청한 후 어떻게 교실을 구축하고 수업에 대해 연구할 것인지 한편으로 기대가 되고 막막하기도 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전남의 미래교육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어떤 수업을 이끌어 갈 것인지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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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원장은 “격변의 시대이다. 교육 분야에도 최첨단의 기술과 방법들이 우리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그러나 교육의 본질은 수업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2030수업교사들이 미래 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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