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1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용품을 구입하였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주거아동 및 학생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전통시장에서 명절 용품을 구입하도록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주무관은 “평소 편하다는 이유로 인터넷으로 장을 보는 편이었는데 전통시장에 와보니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살 수 있었고, 더불어 전통시장만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정덕원 교육장은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이번 행사가 우리청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주거아동 및 학생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전통시장에서 명절 용품을 구입하도록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주무관은 “평소 편하다는 이유로 인터넷으로 장을 보는 편이었는데 전통시장에 와보니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살 수 있었고, 더불어 전통시장만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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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원 교육장은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이번 행사가 우리청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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